한화생명, ‘평생친구 어른이보험’ 출시…“맞춤 설계 가능”
한화생명, ‘평생친구 어른이보험’ 출시…“맞춤 설계 가능”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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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생명]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이 핵심 3대 보장인 암·뇌·심 진단자금을 100세까지 매년 5%씩 증액하는 ‘한화생명 평생친구 어른이보험’을 1일 출시했습니다.

한화생명 평생친구 어른이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폭넓고 세분화된 80개의 다양한 특약으로 개인별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고객은 각각 원하는 특약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체증형 선택시, 완납 후 최대 100세까지 매년 5%씩 진단자금이 증가해 물가상승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보험과 달리 대부분 ‘비갱신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0일 면책기간’이나 ‘1년 미만 감액’ 등의 조건 없이즉시 보장이 개시됩니다.

더군다나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발생하는 ‘낙상’, ‘삼킴’ 등의 응급실 관련 다빈도 생활질환을 보장하는 특약도 새롭게 탑재했습니다.

한화생명 구창희 일반보장팀장은 “한화생명 평생친구 어른이보험은 주요질병에 대해 체증형 급부를 도입해 인플레이션을 대비할 수 있고, 응급실 방문률이 높은 다양한 생활질환을 보장함으로써 범위도 확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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