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04억원, 3억 6688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억원, 16억원으로하며 흑자기조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매출은 9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그룹내 핵심 사업인 여객기-화물기 개조 MRO 사업과 미국 자회사 우주원소재 등 글로벌 우주항공사업 호조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헀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글로벌 및 국내, 정부와 민간을 가리지 않고 우주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가 크게 확대하는 추세”라며 “우주산업 성장 및 변화에 발맞춰 신규 우주 산업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강력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켄코아는 앞서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758억 5500만원, 영업이익 79억 8600만원을 올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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