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e스포츠 팀의 네이밍 스폰서로 나섭니다.
회사 측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OK저축은행 본사에서 브리온e스포츠의 리그오브레전드(LoL,League of Legends)팀 '브리온'과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브리온'으로 운영되던 팀은 향후 3년간 'OK저축은행 브리온'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
OK저축은행이 네이밍 스폰서로 나선 브리온은 현재 LCK에서 활약하고 있는 팀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팀입니다.
인기 e스포츠 종목인 롤 팀의 네이밍 스폰서를 통해 미래 잠재 고객인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e스포츠 시장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앞으로 팀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e스포츠 육성에 기여하고 다양한 연계상품, 이벤트를 기획해 폭 넓은 LoL 팬들에게 OK저축은행 브랜드를 알리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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