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거래 통합증거금 서비스 출시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거래 통합증거금 서비스 출시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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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투자증권]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별도의 환전 없이 해외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통합증거금 서비스는 해외주식 거래 시 해당 시장의 거래 통화 외에도 원화 및 타 통화 예수금 또는 국내 및 해외주식의 매도 결제 예정금액을 매수증거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결제일에는 필요 금액만큼 해당 주식 시장의 거래 통화로 자동 환전되며, 고객이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환전과 결제일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국내외 주식을 매매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환전 없이 원화만 보유하고 있더라도 고시된 최종 환율 기준으로 해외주식 매수가 이뤄지며, 해외주식 매도 시 결제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매도 결제 예정금액으로 국내 주식은 물론 타 국가의 해외주식 매수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대상은 한국,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총 5개 국가이며 KRW(원), USD(달러), CNY(위안), HKD(홍콩 달러), JPY(엔) 순으로 환전이 기본 적용되며, 서비스 대상 국가 및 환전 순서는 고객이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서상진 유진투자증권 채널운영팀장은 “고객분들의 해외주식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해외주식 투자자분들의 성공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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