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지난 달 3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고객센터에서 일일 콜센터 상담사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윤해진 대표이사는 상담사와 동석해 고객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듣고 상황별 서비스 제공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이어 장기근속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습니다.
고객센터에서 10년 연속 근속한 우수 직원 6명에게 감사패와 소정의 시상금이 돌아갔습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농협생명은 앞으로도 고객과 최접점에 있는 고객센터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고객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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