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베트남 손보사 PVI와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진출 초석 마련”
NH농협손해보험, 베트남 손보사 PVI와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진출 초석 마련”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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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최문섭 대표(왼쪽부터)와 PVI 드엉 타잉 다잉 프랑수아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농협손보 최문섭 대표(왼쪽부터)와 PVI 드엉 타잉 다잉 프랑수아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베트남 손해보험사 PVI Insurance(이하 PVI)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PVI의 드엉 타잉 다잉 프랑수아 대표, 쭈 티엔 타잉 본부장, 부 반 썬 부장과 농협손보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재보험 확대 및 고객 네트워크와 서비스 활용 등 협력 사업 발굴을 약속했습니다.

농협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을 발판삼아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초석 마련 및 PVI와 시너지를 통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농협은 동남아 최대 시장으로 부각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협력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말했습니다.

이어 “농협손해보험은 보험 분야에서 이를 지원하고 PVI와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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