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가 M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감성가전 브랜드 ‘모드비(Modevi)’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모드비(Mode de vie)’는 프랑스어로 ‘세련된 현대 삶의 방식’이라는 뜻으로 MZ세대, 1~2인 가구를 위한 가전 브랜드입니다.
캐리어는 Artistic Smart(다양한 컬러와 예술감각과 지성, Tech Fit(고객의 생활과 공간에 딱 맞출 수 있는 고객지향적 테크놀로지), Neo Lifestyle(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고 제안)로 이루어진 ‘모드비’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감성적인 가전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니스와 ‘나만의 가전, 나만의 모드’라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독자 브랜드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같은 브랜드 컨셉에 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나만의 컬러 및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을 가진 제품이 개발됐습니다. 모드비 브랜드 제품은 일명 냉툭튀(냉장고만 앞으로 툭 튀어 나와 있는 형태)가 없이 소비자 개인의 공간에 딱 맞는 피트인(Fit-in) 제품이라는 특징이 돋보입니다.
캐리어 관계자는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냉장고 분야에서 주방가전·생활가전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현 세대의 감성에 맞춘 모드비 브랜드를 론칭,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모드비’가 MZ세대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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