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배정장학재단(이사장 최윤)은 재단 최대 교류 강화 프로그램인 ‘2023년 하반기 OK배정장학생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용인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재단 이사장인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새롭게 선발된 11기 OK배정장학생, 1~10기 OK배정장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OK배정장학재단은 장학생 선후배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3월 개최한 상반기 워크숍에 이어 하반기 워크숍을 추가로 기획했습니다.
특히 하반기 워크숍은 ▲장학증서 수여식 ▲명사 특강 ▲팀 빌딩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 실내 및 야외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1박2일 일정의 장학생 워크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한 장학생들이 처음보다 끈끈해진 것 같아 이사장으로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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