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80개 해외거점과 3800여개의 해외거래처를 운영해온 경영 노하우를 활용해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돕기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항공과대학의 기술지주회사 포스텍홀딩스와 강남 역삼동에 소재한 창업보육센터인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20여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역량강화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운영 4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상담회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벤처기업 20여개사가 참여했습니다. 행사는 역량교육과 참여기업 맞춤형 1:1 상담 등 2부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이날 상담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 사업에 경험이 많은 사내 임직원들을 강사로 초빙해 무역금융, 법무, 리스크관리, 인사노무 등 해외 사업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키로 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 한 해 동안 말레이시아, 북미, 유럽, 중동 등 각지에서 다양한 대외기관과 글로벌 임직원이 참여하는 협업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중소·벤처기업과의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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