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기술개발 실증지원으로 혁신 중소기업 성장 지원
가스공사, 기술개발 실증지원으로 혁신 중소기업 성장 지원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3.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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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본사 전경 [사진=한국가스공사]
가스공사 본사 전경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천연가스 기술개발품 실증과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K-테스트베드’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스공사는 ▲LNG 드레인설비 초저온펌프 ▲천연가스 유량교정설비 ▲옥외 소화전 등 천연가스 설비 관련 3개 부문에서 기술 개발 실증과제를 오는 20일까지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중소·벤처기업에는 1년에 걸쳐 실증비용의 75%(1억 원 한도)를 지원해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의 시장 진출을 적극 도울 방침입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실증 검증이 혁신적인 기술개발에도 불구하고 기술 상용화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성장에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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