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해외여행보험‘, 가입자 100만명 돌파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해외여행보험‘, 가입자 100만명 돌파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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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카카오페이손해보험]
[사진제공=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장영근)이 ‘해외여행보험‘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별도 앱을 설치하거나 번거로운 로그인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일반적인 보험 상품과 달리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해외여행보험은 카카오톡에서 클릭 몇 번만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필수 가입 담보가 정해져 있는 기존 해외여행보험과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보장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점도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해외여행보험‘의 특징입니다.

또 보험금을 청구하는 경우에도 콜센터 영업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카카오톡으로 24시간 보험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험 만기 시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 미처 신청하지 못한 보험금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울러 항공기・수하물 지연 보장 가입 후 알림을 신청하면 카카오톡으로 항공편 지연 알림도 받을 수 있으며 코로나 여파로 비행기 결항과 지연이 잦아진 최근 여행 현황을 반영해 비행기가 2시간만 지연돼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항공기 지연의 경우 ‘즉시 지급’ 서비스를 통해 보상 신청 후 1분 이내 보험금 지급이 완료됩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가입부터 청구까지의 전 영역에 걸쳐 이루어 낸 카카오페이손해보험만의 사용자 경험 혁신을 휴대폰보험과 운전자보험 등 다른 일상의 보험 상품에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처럼 한 번 써본 사용자가 다시 찾고, 주위에 추천해 줄 수 있는 보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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