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품질 정비’ DB손해보험, 인천 차 정비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高품질 정비’ DB손해보험, 인천 차 정비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4.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이범욱 DB손해보험 부사장(왼쪽부터)과 유병업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B손해보험]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이범욱 DB손해보험 부사장(왼쪽부터)과 유병업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5일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사장 유병업)과 함께 신속‧정확한 수리 품질을 확보하고 고객만족도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1999년 창립해 휘하에 9곳의 지회가 있으며, 최첨단 장비와 전문인력을 보유한 757개소의 정비업체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범욱 DB손해보험 부사장, 유병업 인천광역시 자동차 전문 정비 사업 조합 이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본 협약을 통해 ▲고객과 약속한 수리 기간 내 신속한 정비 ▲高품질 정비에 필요한 기술, 인력, 장비 확보 ▲최고 수준의 수리 품질 및 서비스 제공 ▲정직하고 투명한 수리비 사전 안내 등 DB손해보험의 SOS(긴급출동) 견인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에 대해 긴밀한 협업 및 ESG경영에 필요한 여러 분야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범욱 DB손해보험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수리 문화 정착과 고객서비스 품질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