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오 "인사의 마지막 보루가 무너졌다"
최양오 "인사의 마지막 보루가 무너졌다"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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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8월 3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인사의 마지막 보루가 무너졌다고 볼 수 있다. 인사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 허성무 경남대 초빙교수 "정의당의 인사 반대에는 애증이 담겨있다. 박성진 후보자에 대한 정의당의 반대는 타당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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