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8월 3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허성무 경남대 초빙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할 만한 사람이 없다. 아무리 인사 풀을 넓혀도 비슷한 조건의 문제들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이 상황에서 누군가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이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우리사회의 중추가 되는 엘리트들이 비슷한 수준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의 큰 문제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