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전국 복지시설 12개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면서 에너지복지 실천과 탄소 절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전KPS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전남 무안군 소재 에덴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해 전남 순천시‧고흥군‧강진군‧진도군, 충남 부여군‧청양군‧금산군 등 12개 복지시설에 사업비 2억 200만원을 투입해 총 7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2019년부터 ‘빛나눔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원사업 추진 햇수로 6년간 누적 47개소에 총 284㎾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보급했고 이는 연간 150tCO2-eq 가량의 온실가스 배출량 절감 효과와 같다고 전했습니다.
복지시설은 개소당 연간 수십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어 에너지복지 확대를 통한 운영비 부담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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