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경기 여주시에 첫 선보인 '자이' 브랜드 아파트 '여주역자이 헤리티지'가 청약 최고 경쟁률 15.7대 1을 기록했습니다.
17일 한국 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2순위까지 접수된 청약 결과 여주지역 역대 최고 특공신청건수인 403건을 기록, 총 3015명이 접수했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15.7대 1로 전용 59㎡B에서 나왔습니다. 59㎡, 84㎡ 4개타입 역시 1순위(여주지역)에서 마감됐고, 99㎡도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청약열기가 높았던 것은 여주 첫 번째 '자이’ 프리미엄, 여주역세권 개발로 높아진 미래가치, 학세권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며 "최신 주거 트랜드를 반영하는 등 높아진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려 노력한 것이 실제 청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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