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177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글로벌 브랜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피지오겔은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피부과 전문의, 화장품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콘퍼런스 ‘더마톨로지 앤드 비욘드’ (Dermatology and Beyond)를 열었습니다.
콘퍼런스는 피지오겔 설립자 ‘마틴 알브레히트(Martin Albrecht)’ 영상 인사로 시작해 피부 장벽의 역할과 중요성, 민감 피부의 다양한 증상, 피지오겔 각 제품에 적용된 고유 기술력 등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세션별로 전남대학교병원 피부과 김성진 교수, 힐하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피부과 전문의)을 비롯해 LG생활건강 최고기술책임자(CTO) 강내규 상무와 연구진이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정의택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 팀장은 “마틴 알브레히트 연구팀은 손상된 피부 장벽과 건강한 피부 장벽을 분석해 세라마이드, 스쿠알렌, 레시틴, 트리글리세라이드 등 보충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최적의 처방을 만들었다”며 “4주간 피지오겔을 사용하다 과감히 중단해도 피부 장벽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희진 피지오겔 마케팅부문장(MD)은 “피지오겔은 독일 피부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한 1세대 피부 장벽 크림 ‘DMT 크림’과 ‘AI 크림’이 꾸준히 사랑을 받으면서 국민 더마 화장품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트러블과 주름, 잡티 등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주는 ‘차세대 더마톨로지컬 뷰티 솔루션’으로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