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게임즈,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 일본 정식 서비스 시작
카오게임즈,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 일본 정식 서비스 시작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의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지난 29일 밝혔습니다.

나인아크가 개발한 에버소울은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RPG입니다. 이용자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되어 정령술사로서 다양한 정령을 지휘하고 침략한 적을 무찌르는 등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그래픽 ▲정령별 섬세한 스토리텔링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 ▲유대감을 높이는 인연 시스템 등이 특징입니다.

오는 7월 3일까지 카카오게임즈는 에버소울 일본 서비스에 접속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에픽 정령 ‘캐서린’, 인게임 재화 등 사전등록 보상을 제공합니다.

지난 28일에는 일본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습니다.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이용자 관심을 받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제2회 에버소울 일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나인아크 김철희 PD가 영상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6월 업데이트 계획을 알렸습니다. 일본에서 선공개되는 현지 축제 콘셉트의 이벤트 ‘가온 여름 축제’와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여름 이벤트 ‘마녀는 쉬고싶어!’ 등을 소개했고 유카타(일본 전통 의상), 수영복 코스튬도 공개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