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국내 최대 규모 남성 명품 전문관 재탄생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국내 최대 규모 남성 명품 전문관 재탄생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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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신관 6층을 명품관으로 새단장하고 국내 최대 규모 남성 명품관을 완성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명품관 리뉴얼은 보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주안점을 뒀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전했습니다. 2011년 오픈 한 본관의 인테리어 콘셉트와 조화를 위해 전반적으로 우드톤의 인테리어를 적용했고 주 동선을 3.5m~5m로 넓게 조성해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 남성 명품관을 구성했던 브랜드에 더해 최근 젊은 남성 고객들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CDGCDGCDG, 셀린느, 로에베 등 브랜드들도 입점했습니다.

이사헌 신세계백화점 해외패션 담당 상무는 “2011년 남성 명품 전문관의 문을 연 이후 국내 멘즈 럭셔리 시장을 선도해 온 강남점 남성 명품관이 국내 최대 규모로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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