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최고 3.7% 금리 주는 ‘파킹통장’ 출시
JT저축은행, 최고 3.7% 금리 주는 ‘파킹통장’ 출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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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저축은행]
[사진제공=JT저축은행]

JT저축은행(대표이사 박중용)이 예치금액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해 최고 연 3.7%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 예금상품 'JT점프업2 저축예금'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JT점프업2 저축예금' 상품은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수시입출금예금으로 500만원 이하 금액을 예치하면 상품의 최고 금리인 연 3.7%의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국내 4대 시중은행의 자유입출금통장 평균 금리는 연 1.31%대 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JT점프업2 파킹통장을 이용 시 최대 연 2.39%포인트 더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들이 예치한 금액별 제공 금리 구간을 지정한 점도 눈에 띕니다. 금리 구간은 ▲평균 예치금액 500만원까지 연 3.7%, ▲500만원 초과에서 2000만원까지는 연 3.2%,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연 0.5%의 금리가 제공됩니다. 예금 이자는 매 분기 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산출되며 연 4회(3월, 6월, 9월, 12월) 지급됩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높은 수준의 금리 혜택은 물론 소액으로도 탄력적 자금 운용까지 가능한 파킹통장 고객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JT점프업2 저축예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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