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인천 LNG 생산기지 현장 안전 점검 진행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인천 LNG 생산기지 현장 안전 점검 진행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4.0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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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맨 오른쪽)은 천연가스 생산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6월 5일, 인천 LNG 생산기지를 방문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5일 천연가스 생산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인천 LNG 생산기지를 방문했습니다.

인천 LNG생산기지는 수도권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국가핵심기반시설로, 최연혜 사장은 지난 5월, 전 이사진들과 함께 안전집중점검을 한 데 이어 하절기 천연가스 생산·공급 현황을 살피기 위해 인천LNG기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이날 최연혜 사장은 하역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화재, 붕괴, 고장 등 위험요소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직원들에게 하절기에도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연혜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고, 천연가스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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