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한국에너지공단과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 맞손
IBK기업은행, 한국에너지공단과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 맞손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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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문창환 IBK기업은행 경영전략그룹장(가운데 오른쪽)과 신부남 한국에너지공단 기후대응이사(가운데 왼쪽)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12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문창환 IBK기업은행 경영전략그룹장(가운데 오른쪽)과 신부남 한국에너지공단 기후대응이사(가운데 왼쪽)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의 탄소중립을 지원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사업’에 합류해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을 완료하고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혜택 및 ESG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적에 대한 확인서를 제공해 탄소정보 공개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을 필두로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과 ESG 경영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진행되는 ‘중소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사업’은 오는 6월 말부터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서 참여 희망 기업 접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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