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제로제로 카페 트럭’ 전개···"서울 시내 곳곳 찾을 예정"
오비맥주 카스, ‘제로제로 카페 트럭’ 전개···"서울 시내 곳곳 찾을 예정"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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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비맥주]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카스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소비자의 일상에 응원을 전해줄 ‘제로제로 카페 트럭’으로 서울 시내 곳곳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제로제로 카페 트럭은 오비맥주 카스가 ‘2024 파리올림픽’ 오피셜 파트너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카스는 국내 주류업계 최초 올림픽 파트너로,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다채로운 올림픽 캠페인을 전개하며 응원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카페 트럭은 평일 중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장소, 주말 중 소비자 밀집 지역을 게릴라성으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제로제로 카페 트럭을 방문한 소비자는 성인 인증을 통해 받은 시음권으로 성인용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 개인 SNS에 트럭과 시음권 인증 사진을 함께 올린 소비자는 카스 0.0 한 캔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를 위한 시음권은 일러스트 작가 ‘이십오일(25일)’과 협업 제작했습니다. 부적 디자인의 시음권에는 ‘스트레스 제로’와 ‘야근 제로’ 등 재치 있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더워진 날씨에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과 소비자가 점심·저녁 시간에 근무나 다음 날에 대한 걱정 없이 맥주 고유의 신선하고 짜릿한 맛을 가진 카스 0.0를 즐기고 힘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카스 0.0가 병맥주로 출시돼 동네 음식점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 만큼 점심시간이나 회식 자리, 다가오는 파리 올림픽 경기를 즐기는 시간에도 카스와 함께 서로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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