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가 올림픽 공식 맥주로서 우리나라 선수 올림픽 선전과 응원열기를 북돋울 TV광고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습니다.
영상은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는 카스 여름 캠페인 모델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 직장 동료들, 가족들이 각자의 집이나 식당에 모여 화면 속 경기를 지켜보는 장면들로 시작됩니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과 경기를 지켜보는 시민의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며, 경기 전 긴장된 표정부터 승리 후 기쁜 환호까지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우리나라 선전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많은 국민을 울렸던 감동의 순간을 재현하기 위해 카스는 해당 광고 영상에 실제 올림픽 중계 화면을 삽입해 진정성을 더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에서는 ‘할 수 있다’는 강한 믿음으로 2016 리우올림픽에서 우리나라 펜싱 사상 남자 에페 개인전 최초로 금메달을 안겨준 금메달리스트와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의 우승 경기, 배드민턴 여자복식 간판으로 오랫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온 김소영·공희용 선수의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의 올림픽 경기 명장면을 보여줍니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올림픽 개막을 목전에 두고 공개한 이번 광고는 올림픽에 참가했던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제 경기 모습과 함께, 한 마음으로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국민 모두의 모습을 담았다”며 “2024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이자 오랜 시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국민맥주로서 카스는 이번 여름 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며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함과 동시에 우정과 화합의 순간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