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My star 인덱싱’ 랩 서비스 출시
KB증권, ‘My star 인덱싱’ 랩 서비스 출시
  • 류혜령 인턴기자
  • 승인 2024.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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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프리셋과 PB 역량 결합...맞춤형 포트폴리오 투자 가능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KB증권(사장 이홍구, 김성현)은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My star 인덱싱(KB able Account-지점운용형)’ 랩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My star 인덱싱'은 나만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투자 트렌드인 다이렉트인덱싱 기법에 전문 PB의 역량을 더했습니다. 또 고객과의 1대1 컨설팅으로 개인화된 투자지수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일임형 랩 어카운트 서비스입니다. 

‘My star 인덱싱’은 전문 역량을 갖춘 PB와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투자 목적과 투자 성향에 맞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또 본사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이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투자 트렌드를 반영한 ‘KB증권 다이렉트인덱싱’의 프리셋(Pre-set, 사전 제시된 예시 포트폴리오)을 ‘My star 인덱싱’ 랩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KB자산운용의 ‘Myport’ 엔진을 활용해 더욱 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최근 KB증권은 엔비디아(NVIDIA)를 필두로 반도체 시장 핵심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들을 선별한 ‘AI 반도체의 꽃, HBM 반도체 전략’ 프리셋, 기업가치 제고 수혜 관련 ‘[뚝딱! 기업가치 제고] 저PBR & 저평가주’와 같은 국내주식 프리셋, 미국 대선을 앞두고 관련 종목으로 구성한 미국주식 프리셋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고객이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300여 개의 다양한 테마별 프리셋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y star 인덱싱’의 또 다른 특징은 가입 이후에도 시장이나 종목 이슈 발생 시 고객에게 주기적인 리밸런싱 정보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고객은 사전에 리밸런싱 제공 주기를 설정하고 급격한 시장 변동이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며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윤만철 KB증권 고객솔루션총괄본부장은 “My star 인덱싱 랩 서비스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 펀드매니저 수준의 전략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초개인화된 맞춤형 투자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y star 인덱싱’ 랩 서비스의 계약 기간은 1년 이상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 이상입니다. 수수료는 후취형의 경우 연 3.0%로 분기별 후취하며, 성과형 보수는 고객과 합의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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