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전해질 보충 브랜드 ‘이온플러스+’ 론칭···"헬스&웰니스 영역 강화"
롯데웰푸드, 전해질 보충 브랜드 ‘이온플러스+’ 론칭···"헬스&웰니스 영역 강화"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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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웰푸드]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이온플러스+’ 브랜드를 론칭하고 캔디와 빙과 등 신제품으로 헬스&웰니스 영역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온플러스+’는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는 헬스&웰니스 브랜드입니다.

롯데웰푸드는 휴대와 간편한 섭취에 초점을 맞춘 ‘이온플러스+ 캔디’와 음료보다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온플러스+ 아이스’를 선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온플러스+ 캔디’는 섭취와 휴대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음료보다 무게가 가볍고 부피가 작아 휴대성이 높습니다. 낱개 포장으로 필요한만큼 챙겨다니기도 좋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이 많이 날 때나 일상 생활 중 기력이 떨어질 때, 가벼운 운동을 할 때 등 언제나 간편하게 전해질 보충이 가능합니다. 무설탕으로 부담도 없습니다.

‘이온플러스+ 아이스’는 보다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얼음 아이스컵 빙과입니다.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렸을 때나 스포츠를 즐긴 후, 일상 속 산책에서 갈증을 느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시원하게 먹기 좋습니다. 컵 형태의 빙과로 섭취가 간편한것도 장점입니다. 칼로리는 한 통(200ml)에 12kcal로 부담없이 먹기도 좋습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이온플러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시원하게 전해질과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헬스&웰니스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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