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SOL 미국테크 TOP10’ 순자산 100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 ‘SOL 미국테크 TOP10’ 순자산 1000억원 돌파
  • 류혜령 인턴기자
  • 승인 2024.0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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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및 ISA 등 절세계좌 투자자 중심 상장 이후 50일 연속 개인순매수 행진 중
[사진제공=신한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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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테크 TOP10’ ETF의 순자산이 상장 50일 만에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상장 이후 연금 및 ISA 등의 절세계좌를 활용한 투자자의 수요가 꾸준히 몰리며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SOL 미국테크 TOP10' ETF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연금 계좌에 필수로 편입해야 하는 투자처로 자리잡은 미국 빅테크 기업을 연 0.05%의 저렴한 보수로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절세계좌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SOL 미국테크 TOP10' ETF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 중 테크 관련 기술주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구성종목은 국내 투자자에게 익숙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구글), 아마존, 메타, 테슬라 등이 포함됩니다. 

비중 상위 종목인 애플(19.91%), 마이크로소프트(19.13%), 엔비디아(17.58%)가 ETF 상장 이후 각각 21.12%, 8.67%, 41.44% 상승한 가운데 'SOL 미국테크 TOP10' ETF의 수익률 또한 18.86%로 우수했습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AI시대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대부분을 보유한 미국의 투자 매력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고금리 환경을 버티는 증시체력과 함께 이익전망이 점점 상향 조정될 만큼 경기도 견조하기 때문에 장기 투자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투자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SOL 미국 테크 TOP10 ETF는 합리적인 총 보수(연 0.05%)로 장기 투자 시 수익률 제고 효과가 크기 때문에 연금 계좌와 중개형 ISA 등 절세계좌에서 적립식으로 모아가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점점 늘어나며 단기간에 규모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연금계좌, ISA 등 절세계좌에서의 'SOL 미국 테크 TOP10'의 장기적립식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SOL ETF 블로그를 통해 이번달부터 매월 순매수 인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SOL 미국 테크 TOP10'을 절세계좌(연금저축, 퇴직연금, ISA)에 순매수 한 인증내역과 함께 이름과 연락처를 등록한 투자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를 지급합니다. 10주 이상 매수한 내역을 인증할 경우 기프티콘 1매를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달 이벤트 진행기간은 15일~19일입니다. 이벤트 종료 후 경품 지급을 위해 당첨고객에게는 개별 안내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 및 기프티콘 지급 예정일은 3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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