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오는 19일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2-2지구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총 5개 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51개 동, 5329가구 규모입니다.
이 중 1단지(1124가구)와 2단지(1437가구) 2561가구가 1차로 공급됩니다. 임대를 제외하고 1단지(891가구), 2단지(1222가구) 2113가구를 일반분양합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단일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됩니다.
대전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안신도시에 들어선다는 점고 눈길을 끕니다. 도안신도시는 지난 2003년 개발이 시작됐으며 교통, 상권, 공원 등이 계획적으로 배치돼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도안지구 1단계 구역은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지향의 신도시로 개발됐습니다.
2·3단계 구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대덕연구개발특구, 과학벨트 개발에 따른 배후 도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도안신도시는 총 5만8000여 가구, 약 15만명의 인구를 품게 될 예정입니다. 대전시가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직주근접 수혜도 기대됩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국가산업단지(예정)가 조성될 예정인 교촌동으로부터 반경 2km내에 위치합니다. 단지 인근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도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 근린공원 예정 부지가 가깝고 단지 일부가 진잠천을 끼고 있어 수변공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교육, 편의, 교통 등 생활 인프라도 갖췄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부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도안고, 대전체육고, 유성고, 대전외고, 대전예고 등이 가까워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형 쇼핑 및 문화 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 교통망도 우수합니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유성온천역이 가깝고 호남고속도로지선, 경부고속도로,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통영대전고속도로 등 도로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서대로가 가까워 구도심 생활권 및 둔산 생활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 도안대로와 유성대로가 인접해 대전의 주거 선호지역인 유성구와 서구 역시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주변으로 현충원IC(추진 중)가 신설될 계획입니다. 또 북대전IC로 진입이 용이해 시외 지역은 물론, 대덕연구개발특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우수한 상품설계를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입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로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30일 ▲2단지 31일입니다.
정당 계약은 오는 8월 12일~16일 5일간 진행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도안신도시의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비롯해 일대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상품으로 높은 미래 가치를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