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항공사 부가서비스' 직접 신청 서비스 도입
모두투어, '항공사 부가서비스' 직접 신청 서비스 도입
  • 류혜령 인턴기자
  • 승인 2024.0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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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모두투어]
[사진제공=모두투어]

 

모두투어는 그룹 항공권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항공사 부가서비스를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서비스로 그동안 개별 항공권 예약 시에만 가능했던 항공사 부가서비스 신청을 그룹 항공권에도 동일하게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그룹 항공권을 이용하는 모두투어 패키지&인센티브 단체의 고객들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항공사를 통해 부가 서비스를 신청할 때 항공사 홈페이지 로그인 후 항공권 번호 등의 정보를 입력해야 가능했습니다. 이제 모두투어를 통한 항공사 부가서비스 신청은 모두투어 예약 번호와 본인의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됩니다.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일행과 떨어질 걱정 없는 AI 추천 사전 좌석 지정, 특별 기내식, 공항보다 최대 25% 저렴한 사전 위탁 수하물 등의 서비스를 구매·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진에어, 에어서울 항공사 부가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률과 고객 만족도가 높아 점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항공사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염경수 모두투어 영업 본부장은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고 더욱 간편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여행 트렌드와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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