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MZ세대를 겨냥해 중동 디저트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기존 ‘두바이 카다이프 초콜릿’의 성공에 이어 오는 23일부터 ‘두바이 라이크 초코바’, ‘카다이프 초콜릿’, ‘빅두바이 초콜릿’ 등 새로운 두바이 초콜릿 제품을 출시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빅두바이 초콜릿은 220g의 중량으로 기존 제품보다 더욱 풍성한 양을 첨가했습니다.
또 오는 28일엔 튀르키예 ‘다막 초콜릿’ 2종과 이란 전통 간식 ‘라바삭’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다막 초콜릿은 피스타치오를 풍부하게 담은 ‘다막피스타치오’와 튀르키예 전통 페이스트리 바클라바를 초콜릿으로 구현한 ‘다막바클라바’로 구성했습니다. 라바삭은 석류시럽과 과일을 더한 상큼한 디저트입니다.
오다연 세븐일레븐 스낵팀 MD는 “MZ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두바이 초콜릿 등 최근 유행하는 해외 상품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MZ세대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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