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WW 2024 현장에 마련된 STUDIO X+U 부스 조감도.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산하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27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 ‘국제방송영상마켓 2024(BCWW 2024)’에 참가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서 STUDIO X+U는 예능 ‘보스 라이즈’, 드라마 ‘프래자일’과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등 10여 편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STUDIO X+U는 BCWW 2024에서 자사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방송사들과 콘텐츠 배급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포함한 주요 예능 콘텐츠 배급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행사 마지막 날에는 이덕재 LG유플러스 최고콘텐츠책임자(CCO)가 패널로 참여해 미디어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행사에서 STUDIO X+U는 ‘노 웨이 아웃’의 등장인물 ‘미스터 스마일’ IP를 활용한 스핀오프 작품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하며, 다양한 콘텐츠 IP 활용 굿즈도 전시합니다. STUDIO X+U는 8월 말 기준으로 7편의 콘텐츠를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유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덕재 LG유플러스 CCO는 “이번 BCWW 2024를 통해 STUDIO X+U만의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선보여 K-콘텐츠의 위상을 높여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