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PLCC(상업자 전용 신용카드)로 금융을 혁신한 현대카드가 새로운 차원의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의 PLCC 파트너사인 대한항공과 제네시스, SSG.COM과 함께 세 개의 PLCC를 한 장에 담은 '3 Body-A 현대카드'를 공개합니다.
'3 Body-A 현대카드'는 오랜 기간 데이터 사이언스를 기반으로 협업을 진행해 온 파트너사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현대카드의 상상력이 만나 탄생한 신용카드 역사상 최초의 3 in 1 PLCC입니다.
실제로 대한항공과 제네시스, SSG.COM은 현대카드 PLCC 파트너사들의 데이터 동맹에 활발하게 참여하면서 파트너사 간 비즈니스 시너지를 경험해왔고, 마케팅 협업을 넘어 상품 협업에 대한 니즈도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세 브랜드의 혜택을 한데 모은 새로운 PLCC를 만들어 보자'는 현대카드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3 Body-A 현대카드'가 탄생했습니다.
'3 Body-A 현대카드'는 한 브랜드의 리워드만 적립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PLCC의 관념을 깨고, 신용카드 한 장으로 세 PLCC의 리워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제네시스의 블루멤버스 포인트, SSG.COM의 SSG MONEY 3종의 리워드를 회원이 원하는 비율로 모두 적립할 수 있고, 결제 시 받을 수 있는 브랜드별 리워드의 비율은 회원이 10% 단위로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5년 첫 PLCC를 선보인 현대카드는 지난 2020년부터 파트너사들과 데이터 동맹을 구축하고 2000여 건이 넘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마케팅 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이번 상품 출시를 국내외 19개 챔피언 브랜드들과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PLCC 생태계를 구축한 현대카드만이 할 수 있는 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상품은 현대카드의 PLCC가 파트너사들 간 데이터 사이언스를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을 넘어 공동 상품 출시까지 한 단계 더 진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