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해외여행 서비스 '트래블 데스크' 선봬
현대카드, 해외여행 서비스 '트래블 데스크' 선봬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 항공‧호텔‧현지 교통 예약 지원
- 여행 중 긴급 사고도 지원
[사진제공=현대카드]
[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해외 여행 컨시어지 서비스인 '트래블 데스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트래블 데스크는 해외여행 관련 각종 상담·예약은 물론 현지에서 발생하는 긴급상황에 대한 전문가 지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트래블 데스크는 선호하는 여행 장소·일정·규모 등에 맞춰 여행계획을 제안하고, 국제선 항공권과 4·5성급 호텔·리조트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필요한 예약과 취소를 대행할 뿐 아니라 공항과 호텔 간 픽업·샌딩 서비스 예약도 가능합니다.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수단에 대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국가별로 다른 렌터카 보험과 차량 픽업 포인트 등을 고려해 회원의 여행 동선에 최적화된 차량 예약을 도와주고, 만약 운행 중 차량 고장 시 업체에 연락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지원해 줍니다. 유로스타·TGV 리리아 등 나라별로 운영하는 철도 정보를 포함해 여행하는 지역의 다양한 교통편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the Purple ▲the Red Stripe ▲American Express The Platinum Card ▲대한항공카드 the First ▲미래에셋현대카드 Diamond 등 최상위 카드 회원들에게는 긴급상황에 대한 전문가의 맞춤형 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의료·분실·도난 등 사고 시 24시간 전문 지원 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고, 100여개 언어에 대한 통역 서비스도 있습니다. 특히 긴급 의료상황이 발생하면 현지 의료 기관 안내·예약은 물론 의료 에스코트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긴급 수술이 필요한 경우 한국으로 응급 이송 또는 현지 병원으로 이동을 위한 항공·지상 의료 운송 서비스를 즉시 연결해 줍니다.

트래블 데스크 이용 방법은 현대카드 앱에서 트래블 데스크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 전화 상담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확인되지 않은 해외여행 정보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전문 인력을 통해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프리미엄 회원의 여행 경험을 개선하고자 트래블 데스크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