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달 30일부터 난청 아동 지원 사업인 '소리찾기'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영상 광고 '소리찾기-꿈품교실'편을 공개다고 밝혔습니다. 광고는 KT의 브랜드 철학인 '모든 고객이 더 나은 미래와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엔 KT 소리찾기 사업의 수혜자인 최씨(22세)가 직접 출연했습니다. 최씨는 “과거 저와 같은 난청을 가진 아동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꿈을 위해 도전하기를 바란다”며 “모든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며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소리찾기-꿈품교실편은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치료를 통해 소리를 되찾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최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최씨는 KT 꿈품교실을 통해 볼링 코치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또 KT 고객센터의 수어 상담사 백한솔 과장의 수어 통역 장면도 담았습니다.
KT 브랜드전략실장 윤태식 상무는 “KT 소리찾기 활동이 난청 아동들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음을 이번 광고를 통해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AICT Company KT그룹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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