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일 아시아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위평량 경제학박사 "SK 이면계약은 확인되지 않은 설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럴 가능성도 있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이번 건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그룹 차원의 문제이다. 그래서 SK 박정호 사장이 나서고 있다. SK는 낸드플래시와 SSD 개발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는데 전 단계에서 진전하지 못하고 있다. SK는 도시바 인수에서 일본의 기술유출이 없을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었는데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사로 상황이 반전되었다. 또한, SK의 잘못된 해명이 이면계약을 인정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