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이 특급호텔의 ‘콘텐츠’를 경험하기 위한 엔터캉스(엔터테인먼트+호캉스)를 즐기는 MZ세대를 위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시즌별로 특별한 테마와 주류 페어링이 있는 라이브 공연을 진행합니다. 오는 27일과 다음달 5일엔 가을을 맞아 ‘팝페라 위스키 세레나데’ 공연을 선보이며, 공연에 맞춘 칵테일과 비프웰링턴, 샤퀴테리 & 치즈 과일 보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유명 팝페라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쇼맨십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도심 속 휴식의 섬 ‘어번 아일랜드’에선 11월까지 디제잉 공연을 통해 트로피컬, 힙합, 디스코,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매월 다른 컨셉의 프라이빗 풀파티도 진행합니다. 성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풀파티는 샴페인과 풀파티 전용 메뉴로 구성했습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MZ세대 고객들을 위한 엔터캉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특색 있는 라이브 공연과 풀파티 등으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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