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특별 할인 행사 ‘황금연휴 통큰딜’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오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진행합니다. 돼지고기, 킹크랩, 한통 치킨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인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롯데마트는 연휴 기간 동안 근교 나들이와 캠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 중심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국내산 한돈 삼겹살과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된 1890원(100g)에 판매하며, 한우와 호주산 청정우에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킹크랩(100g)은 기존 가격 대비 반값인 4995원에, 프리미엄 파타고니아 연어 필렛(500g)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1만9900원에 판매합니다.
델리 식품과 과일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습니다. ‘한통 치킨’은 40% 할인된 7794원에, ‘반값 득템 초밥(30입)’은 1만4995원에 제공되며, 청도 홍시는 2팩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1+1 프로모션과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봉지라면과 떠먹는 요구르트, 인기 냉동 만두 등 다양한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고주현 롯데마트 커머셜플랜팀장은 “고객들이 연휴 기간 동안 주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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