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생성형 AI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 정식 출시
웅진씽크빅, 생성형 AI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 정식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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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시티 출시. [사진=웅진]

웅진씽크빅이 생성형 AI 기반의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서비스는 ‘Chat GPT(챗GPT)’를 활용해 메타버스 환경 속에서 영어를 말하고 배울 수 있는 콘텐츠로, 뉴욕, 런던, 시드니 등 실제 도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링고시티는 인지과학 박사이자 메타버스 전문가인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자문을 받아 개발됐습니다. 하루 20분씩 진행되는 일일 과제를 통해 초등 영어 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디지털 학습과 함께 활용 가능한 지면 교재도 함께 제공됩니다.

웅진씽크빅은 출시를 기념해 개발진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오는 10일까지 댓글을 남긴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음료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원만호 웅진씽크빅 DX사업본부장은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라며 "학습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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