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업계 최초로 무설탕, 무당류 초코파이 제품인 ‘제로(ZERO) 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사 측은 제품이 기존 초코파이의 맛과 식감을 유지하면서도 설탕 없이 즐길 수 있는 헬스&웰니스 디저트로 롯데웰푸드의 제로 브랜드 라인업 확장을 상징한다고 전했습니다.
제로 초코파이는 무설탕 마시멜로 개발에 2년 이상의 연구를 투자해 설탕 없이도 달콤하고 쫄깃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진한 초코 코팅으로 풍미를 살리면서도 깔끔한 맛을 유지하며 한 봉에 11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2022년 론칭된 제로 브랜드는 무설탕 디저트 시장을 선도하며, 지난해 40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설탕과 당에 대한 걱정 없이 행복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해 맛과 행복을 전달하는 헬스&웰니스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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