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 “디딤펀드, 퇴직연금 수익률 높이는 가교 역할”
[영상]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 “디딤펀드, 퇴직연금 수익률 높이는 가교 역할”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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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가 디딤펀드는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딤펀드는 금융투자협회와 자산운용업계의 공동 브랜드로,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연금특화 상품입니다. 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투자전략 등을 소개했습니다. 

[싱크] 김충선 / 신한자산운용 전무
“디딤펀드는 원리금 보장에 퇴직금 적립이 집중된 구조에서 실적 배당형 상품으로 이동. 이 부분에 대한 가교 역할을 통해서 퇴직연금 수익률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노력이 가미된 펀드입니다.”

이 펀드는 위험자산 중 해외주식 투자 비중을 40% 안팎으로 설정해 수익률을 높이면서도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국내 채권 투자 비중을 40% 내외로 둬 안정성을 추구합니다.

[싱크] 오규찬 / 신한자산운용 글로벌투자운용본부장 
“지금 퇴직연금의 경우 운용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위험자산을 50% 미만으로 투자해야 하는 부분과 그래서 연 변동성이 10% 이내로 있어야 하는 중요한 제약 조건이 있습니다.”

디딤펀드의 위험등급은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낮아졌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은 디딤펀드로 연간 물가상승률 이상 수익률을 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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