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시그니처 여성보험’에 배타적 사용권 4종 추가
한화손해보험, ‘시그니처 여성보험’에 배타적 사용권 4종 추가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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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정신건강 관련 특약 4종'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신규 개발된 특약들은 스트레스 관련 대표 질환인 식사, 수면, 정신장애를 별도로 보장하며 올해 11월 선보일 신상품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4종의 배타적 사용권을 추가하며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시리즈에 총 11건의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배타적 사용권 중 첫 번째로 주목받는 특약은 ‘식사장애입원직접치료비’입니다. '식욕부진'과 '폭식증'에 대해 입원 치료비를 보장하는 것은 업계 처음입니다. 배타적 사용권은 내년 4월 중순까지 6개월간 유지됩니다.

스트레스 관련 정신질환 보장을 담은 특약들도 있습니다. 수면장애, 식사장애, 소화기궤양, 귀어지럼증, 난청 등 질병 진단비는 경중에 따라 A(20만원), B(100만원) 구분 보장합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특약들은 11월 출시 예정인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보장 영역을 발굴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여성보험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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