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지난 8월 예비심사청구를 제출한 지 2개월 만입니다.
SGI서울보증보험은 이번 예비심사 통과를 시작으로 상장 절차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기업공개(IPO)를 대비해 경영효율화를 추진 중이며 향후 주주환원정책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및 상장 시기는 향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의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공동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맡고 있습니다.
SGI서울보증보험 관계자는 “IPO 추진과정이 본격화된 만큼 적정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성공적으로 IPO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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