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3일 전북 전주에서 개막한 ‘제5회 지니포럼’에서 지역 신산업 혁신기업 육성과 경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지니어워즈’를 수상했습니다.
산업은행은 2022년 전북 혁신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KDB NextRound 전북 지역라운드’를 개최하고 전북도와 전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북도와 지역 혁신펀드 3개를 공동 조성했습니다.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북을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의 벤처생태계 활성과 지방 주도의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산업은행은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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