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은 임직원들이 하천 및 해양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코리안리는 최근 서울 여의도 한강샛강공원을 찾아 EM 흙공을 통한 수질 정화 활동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 심기와 생물 다양성을 위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EM 흙공은 유용 미생물군인 EM 용액과 황토를 반죽해 발효과정을 거쳐 만든 것으로 하천의 수질 개선,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반려해변인 당진 용무치 해변을 찾아 해변 쓰레기 수거에도 나섰습니다. ‘반려해변’은 특정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입양해 정기적으로 쓰레기 청소 등 환경 관리를 하며 돌보는 활동입니다. 코리안리는 당진 용무치 해변을 2022년도에 입양했으며 지속적으로 쓰레기 수거작업을 해왔습니다.
한편, 코리안리는 1인 1봉사활동 참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천 및 해양 정화 활동에는 연 12회, 240여 명에 달하는 직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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