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강화된 지배구조 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인정 받았습니다.
SK네트웍스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이 시행하는 ESG 종합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25일 밝혔습니다.
KCGS는 매년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관련 경영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올해 평가 받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94개사 중 A+ 등급을 받은 기업은 20개 사에 불과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A를 받았던 지배구조(Governance) 영역에서 한 단계 상향된 A+를 획득해 종합평가에서 A+로 상향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에서 제시한 투명한 지배구조 체계를 갖추기 위해 감사 기구의 독립성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한 노력과 투명한 경영활동 공시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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