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개최
한화생명,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개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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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생명]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올해로 20년을 넘긴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11시 콘서트’ 초대권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됩니다. 초대권 이벤트는 한화생명 고객 대상이며, 담당 설계사를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방식입니다.

무대는 국내 최정상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솔리스트들의 화려한 협연으로 이뤄집니다. 전문가의 해설을 더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전달합니다.

다음 달 14일 공연에선 오랜 시간 한화생명과 호흡을 맞춰온 배우 강석우가 해설을 맡습니다. 지휘자 최정우와 비올라 이해수, 클라리넷 조성호가 선율을 연주합니다.

이날 공연은 드보르자크가 50세에 작곡한 ‘카니발 서곡 작품번호 92번’으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포푸리’, ‘클라리넷 협주곡 2번’,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스페인 기상곡 작품번호 34번’ 등을 연주합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에 국내 최고 연주자들이 모여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화생명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클래식 음악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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