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로메카]
뉴로메카와 글로벌 푸드서비스 기업 아라마크는 지난 24일 '푸드테크 분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맺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외식업계에서의 자동화 확산 및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푸드테크 관련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강화'가 목적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조리로봇 시스템이 적용된 단체급식 위탁사업의 제안 및 수행의 협력 ▲푸드테크 관련 글로벌 사업기회 발굴 및 확산 협업 ▲양사의 전문인력 밀착지원을 통한 사업경쟁력 제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는 "뉴로메카는 F&B 사업에 진심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단체급식 솔루션 또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시스템으로 고도화하여 관련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아라마크와의 협업 및 로봇 시스템 고도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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