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제46회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산업·전환부문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한국에너지대상은 국가 에너지 효율향상,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부문 권위의 포상입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소 효율개선 및 연료전환 ▲국내외 동반성장형 온실가스감축사업 추진 ▲해양흡수원 조성 ▲CCUS 기술개발 및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상용화 등을 통해 온실가스 1312만톤을 감축했으며, 무탄소 발전원 개발 및 청정수소 생산 거점 조성 등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가 에너지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습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한국에너지대상 수상을 통해 한국중부발전의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친환경 가치 기반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