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혁진 탐사보도 전문기자 “이혜훈 대표에게 돈을 주었다는 이 사업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인물은 과거 세 차례에 걸쳐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었다. 이 사업가가 2011년 롯데 신동빈 회장을 고소했던 사건이 있었다. 이 사업가의 말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검찰 수사에서 살펴야 한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이혜훈 대표가 정치인으로서 문제가 있는 인물과 오랜 시간 친교를 맺은 것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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