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재단이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인디게임 부문’ 16기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수료식에서는 6개월 동안 인디게임 개발에 집중한 16기 참가팀들이 프로젝트를 리뷰하고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SGM 인디게임 부문은 청년 창작자들이 협력하며 게임 개발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퓨처랩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팀으로는 ‘셰이프 오브 드림’을 개발한 리자드 스무디 팀, ‘키키캐키캡’을 제작한 이게게게임, ‘소울러즈’를 만든 드래빗 스튜디오 등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총 42명이 활동에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워크숍, 피어러닝, 오픈베타데이, ‘버닝비버 2024’ 부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성과를 쌓았습니다.
수료식에서는 모든 참가팀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앞으로 동문회 프로그램 ‘SGM 고잉’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황주훈 퓨처랩 재단 팀장은 “SGM 인디게임 부문은 창작자들이 서로 응원하고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협력을 통해 더 큰 가능성을 발견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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